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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시대 속 커플들 "결혼 계획 없다"...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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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들의 결혼식장 예약은 쉽지 않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1년 뒤 결혼식장 예약을 겨우 했다는 후일담을 심심치 않게 확인할 수 있었다. 결혼식장 예약이 어려운 이유에 대해 우승림 가연 결혼정보회사 매니저는 "혼인률은 낮아지는 반면 결혼식장 예약은 쉽지 않다"며 "코로나19 기간을 거치며 예식장이 많이 폐업을 한 이유도 있고, 그동안 미뤘던 결혼식을 진행하는 비율도 많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결혼을 하더라도 이전보다 형식을 간소화하는 추세도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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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정보회사 가연 우승림 매칭매니저님과 함께 협업 진행한 기사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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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물가 시대 속 커플들 "결혼 계획 없다"...이유는? [헬스리서치] (매경헬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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