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가연 ‘결혼 페널티&차일드 페널티’ 조사, 미혼남녀 85% ‘차일드 페널티 존재’
|
|
|---|---|
|
가연 ‘결혼 페널티&차일드 페널티’ 조사
- 미혼남녀 54% ‘결혼 페널티 존재, 男 50% 女 58.8%’
<자료 : 가연결혼정보㈜>
결혼적령기 미혼남녀는 ‘결혼 페널티’보다 ‘차일드 페널티’를 더 큰 문제라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최근 2539 미혼남녀 500명(남녀 각 250명)에게 진행한 ‘2024 결혼 인식 조사’ 중, ‘결혼·출산 페널티’에 대한 부분을 정리해 발표했습니다. (오픈서베이, 6월 20~24일,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4.38%P)
먼저 결혼으로 인해 세제, 재정, 규제적으로 받는 불이익을 의미하는 ‘결혼 페널티’에 대한 의견을 묻자, 54.4%는 ‘존재한다’고, 45.6%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응답했습니다. 출산에 따른 여성의 고용상 불이익을 의미하는 ‘차일드 페널티’에 대한 생각도 함께 들어봤습니다. 응답자 중 85%가 ‘존재한다’고 답하며 출산으로 인한 여성의 경력 단절에 동의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다’고 답한 비율은 불과 15%였습니다.
결혼 페널티가 존재한다고 한 남성은 50%, 여성은 58.8%였으며, 차일드 페널티가 존재한다고 한 남성은 77.2%, 여성은 92.8%였습니다. 남녀를 불문하고 결혼보다는 출산·양육에 더 직접적인 불이익이 따른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또 출산의 부담은 여성이 더 직접적으로 느끼기에, 이에 동의하는 비율도 더 높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어 ‘신혼부부 대출 요건 완화’ 등 결혼 페널티를 줄이기 위한 최근 정책이 혼인율 상승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는지 물었습니다. ‘약간 도움이 될 것 같다(45%)’,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33.4%)’,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다(10.8%)’,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10.8%)’로 나타났습니다.
‘차일드 페널티를 줄이기 위해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은 정책’으로는 ‘기혼자의 직장 출산·육아휴직 제도 강화(29.6%)’와 ‘출산·육아휴직 대체 인력 제도 강화(27.2%)’를 많이 꼽았습니다. 다음 ‘출산·양육 지원금 보조 확대(19%)’, ‘기혼자의 직장 재택근무 제도 강화(11.8%)’, ‘기혼자의 직장 단축근무 제도 강화(7.8%)’, ‘기타(4.6%)’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기타는 ‘보기 항목 전부 다’와 같은 답변이 많았습니다.
가연 김은영 커플매니저는 “23일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혼인 건수와 출생아 건수 모두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결혼뿐 아니라 이후 출산·양육까지 걱정을 덜 환경을 조성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꾸준히 보편화되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이점을 강조하고 보상을 제공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페널티라 불릴 만큼 커진 단점을 줄여줄 방안이 못지않게 중요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의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미혼남녀 "결혼 페널티 있다" 54.4%·"차일드 페널티 있다" 85.0% (TV조선, 10/24) ◆ 가연결혼정보, '결혼·차일드 페널티' 조사 결과 공개 (머니투데이, 10/24) ◆ 미혼남녀 85% "차일드 페널티 존재"…'결혼 페널티'도 54% 달해 (매일일보, 10/24) ◆ 미혼여성 93% "출산 불이익 존재"…필요한 정책은 '이것' (뉴시스, 10/26)
◆ 미혼여성 60% “결혼은 득보다 실”…‘경력 단절’에 출산 주저 (문화일보, 10/26)
|
|
| 이전글 | “저희 부부요? 은행 통해 만났죠” 은행들 ‘맞선 주선’ 나선 사연은 |
| 다음글 | [EBS] 이것만 알아도 애인에게 사랑받는다! 😍 | 기본 맞춤법 꿀팁, 대방출! |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