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동아일보 외 - 미혼남녀 44% ‘알고 보니 혼자 사귄다고 생각했다’
|
|
|---|---|
|
2011년 3월 18일
미혼남녀 44% ‘알고 보니 혼자 사귄다고 생각했다’
결혼적령기의 나이에는 이 사람과 결혼을 할 수 있을 거라는 마음가짐이 없다면 만남을 지속하더라도 섣불리 사귀는 단계로 넘어갈 수가 없다.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 김영주, www.gayeon.com)과 온라인 미팅사이트 안티싱글(www.antisingle.com)이 미혼남녀 694명을 대상으로 ‘사귄다의 생각 차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본인은 사귄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방은 아닌 경우의 경험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남성의 51%와 여성의 37%가 ‘있다’라고 답했다.
‘상대방은 본인을 연인으로 생각하지 않는단 걸 알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미혼남녀의 44%가 ‘연락두절로 인한 헤어짐’이라고 답했다. 뒤를 이어 ‘다른 이성과의 만남 목격 후의 반응’(31%), ‘정기적인 연락, 만남이 없을 때’(15%), ‘부모님, 지인들과의 만남 거부’(8%), ‘기타’(2%)의 순으로 답하였다.
그렇다면 ‘’정식으로 사귄다’는 개념의 기준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미혼남녀 59%가 ‘정식으로 사귀자라고 고백을 해야 한다’라고 답했다. 뒤를 이어 ‘서로 느끼기에 마음이 통하면’(16%), ‘주변 사람에게 교제한다고 당당히 소개해 줄 수 있다면’(16%), ‘스킨십이 얼마나 진행됐느냐에 따라’(5%), ‘만남이나 전화 통화 횟수가 잦으냐에 따라’(4%)의 순으로 답하였다.
‘사귀지 않는 사람과 할 수 있는 스킨십은 어디까지인가?’라는 질문에 남성의 경우 ‘잠자리를 같이 할 수 있다’(52%), ‘손은 잡을 수 있다’(17%), ‘키스는 할 수 있다’(16%), ‘애무는 할 수 있다’(11%) ‘아예 안 된다’(4%)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의 경우 ‘손만 잡을 수 있다’(66%), ‘아예 안 된다’(24%), ‘키스는 할 수 있다’(7%), ‘애무는 할 수 있다’(2%), ‘잠자리를 같이 할 수 있다’(1%)의 순으로 답하여 남녀의 생각의 차이를 알 수 있다.
위의 설문조사 결과에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김영주 대표는 “’결혼’이라는 중대사가 걸려있어 호감이 있는 관계로 만나도 섣불리 사귀는 단계로 넘어가지 않고 신중하게 판단하는 사람들이 많다”라고 하며 “신중한 것도 중요하지만 만남은 혼자가 아닌 둘이 하는 것이기에 만남의 시작과 끝을 확실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
|
| 이전글 | 경향신문 외 - 예비신부 vs 예비시부모가 생각하는 예단금액은? |
| 다음글 | 아시아경제 외 - 가연결혼정보, 서울메트로 역삼역과 함께하는 화이트데이 이벤트 |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