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매일경제 - 커플 73%, ‘애인 있어도 외로울 때 있다’
|
|
|---|---|
|
2011년 12월 23일 외로움은 솔로들만 느끼는 애타는 감정일까? 아니다. 의외로 한창 연애중인 커플들 역시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애인의 마음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낄 때 가장 외로움을 많이 느낀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과 온라인미팅사이트 안티싱글(www.antisingle.com)이 성인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애인이 있어도 외로울 때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커플남녀 73%가 ‘있다’라고 답했다. ‘없다’라고 답한 비율은 21%, ‘잘 모르겠다’는 6%에 불과했다. 그렇다면 어떨 때 외로움을 느끼는 것일까? ‘커플들 이럴 때 외롭다’라는 물음에 51%가 ‘애인의 마음이 예전같이 않다고 느낄 때’라고 답했으며 뒤를 이어 ‘오랜 만남으로 권태기가 왔을 때’(30%), ‘장거리 커플이라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날 때’(12%), ‘의견충돌 등 자꾸 부딪히고 엇나갈 때’(7%) 순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요즘 같은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솔로들의 외로움이 커플들보다 훨씬 심할 수밖에 없다. ‘솔로들 이럴 때 외롭다’라는 질문에 48%가 ‘크리스마스, 밸런타인데이 등 특별한 날’에 가장 외로움을 느낀다고 답했으며 ‘오늘따라 예뻐 보이거나 멋져 보이는데 딱히 보여줄 사람이 없을 때’(32%), ‘부푼 기대를 안고 소개팅을 나갔는데 전혀 마음에 들지 않을 때’(16%), ‘커플모임을 갖는 친구들을 볼 때’(4%) 순으로 대답했다. 이처럼 솔로든 커플이든 모두 외로움을 느끼고 있지만 이를 해소하는 방법은 조금씩 달랐다. 먼저 솔로는 ‘소개팅이나 맞선을 본다’가 37%로 가장 많았으며 커플은 ‘애인과 색다른 데이트를 즐기며 관계를 회복시킨다’가 45%로 가장 많았다. 이어 솔로는 ‘친구들과 술자리를 갖는다’(29%), ‘혼자 논다’(24%), ‘여행을 간다’(10%) 순으로 답했으며 커플은 ‘친구들과 술자리를 갖는다’(26%), ‘몰래 다른 이성을 만나본다’(21%), ‘혼자 여행 또는 드라이브를 즐긴다’(8%) 순으로 조사됐다. 가연의 김영주 대표이사는 “크리스마스가 바로 코앞으로 다가온데다 2011년 한해도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솔로들은 더욱 외로움을 타고 커플들 역시 뭔가 공허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외로움은 솔로들뿐만 아니라 커플들 역시 모두 느끼는 감정이므로 현재 애인이 없다고 해서 낙담하거나 우울해할 필요도 없고, 커플이라고 해서 안심하고 자만할 것도 없다”며 “모두 현재 상황에 충실하면서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며 살다 보면 솔로는 곧 멋진 애인을 만들 수 있을 것이고 커플들은 더욱 오래도록 예쁜 만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
|
| 이전글 | 경향신문 - 소개팅에 임하는 남녀의 가식적인 행동 Best 4 |
| 다음글 | 에이빙뉴스- 2011 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 가연결혼정보, 믿고 맡길 수 있어 만족! |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