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하기 메뉴로 이동하기 상단으로 이동하기 하단으로 이동하기

뉴스

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한국경제 외 - B형남자·효자…결혼기피조건? 미혼남녀의 ‘편견과 해명’

작성자
한국경제
작성일
2013.07.08
조회수
2093
2013년 7월 5일자




B
형남자·효자…결혼기피조건? 미혼남녀의 ‘편견과 해명’

 

미혼남성 J씨는 친구로부터 소개팅 주선을 받았다. 그런데 한번 만나보기도 전에 상대 여성으로부터 갑작스러운 소개팅 거절 통보를 받았다. 상대 여성이 ‘B형 남자는 싫다’는 이유였다.

미혼여성 K씨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남자친구의 어머니를 처음 뵙고 인사를 드린 자리에서 K씨의 마음은 혼란스러워졌다. K씨의 ‘학력이 좋고 자취 중이다’라는 점에 대해 어머니의 반응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과 가연결혼정보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매칭 사이트 안티싱글(www.antisingle.com)에서 미혼남녀 362명(미혼남성 182명, 미혼여성 180명)을 대상으로 [미혼남녀가 ‘편견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결혼기피조건과 그 이유]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미혼남성들이 편견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결혼기피조건과 그 이유는 무엇일까?

1위는 ‘장남’(33%)이 차지했다. 주된 이유로는 ‘세상이 바뀌었다’였다. 이제는 맏며느리의 부담이 예전 같지만은 않고, 남녀가 평등해진 세상에 장남이라고 해서 기피조건이라는 것은 편견이라는 것이다.

2위는 ‘효자’(28%)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가정적인 남자일수록 결혼생활도 잘 하는 법이다’, ‘효자가 아닌 사람도 결혼기피조건인 건 마찬가지’ 등이 있었다.

3위는 ‘B형남자’(20%)가 차지했다. B형남자에 대한 ‘다혈질일 것이다’, ‘나쁜 남자 타입일 것이다’ 등의 선입견은 검증되지 않은 편견일 뿐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술/담배 하는 남자’는 13%로 집계됐다. ‘아이를 가진다면 당연히 끊거나 줄일 것’, ‘적당히 하면 나쁜 게 아니다’, ‘남자라면 어느 정도는 해야 할 때도 있다’ 등의 이유였다.

마지막으로 ‘공대 출신’(6%)이 5위를 차지했다. ‘공대 출신’ 하면 ‘야근 많고 힘든 직종일 것이다’, ‘직장 생활에 찌들어 있을 것이다’라는 등의 편견을 갖는데 이런 생각을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일 열심히 하고 돈 잘 벌어오는 남편감’이라는 해명도 많았다.

 

 

 

그렇다면 미혼여성들의 경우는 어떨까?

‘자취하는 여자’가 36%로 1위에 올랐다. 응답자들은 ‘요즘 세상에 자취에 남녀가 어디 있나’, ‘여자가 자취한다고 해서 부정적인 인식을 갖는 것은 과한 편견이고 차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잘 노는/술 잘 마시는 여자’(29%)가 2위로 나타났다. ‘즐길 줄 아는 것과 결혼은 별개 문제’, ‘개인에 따라 다른 문제지, 결혼기피조건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등의 이유가 나왔다.

3위는 27%를 차지한 ‘직업/학력 좋은 여자’로 드러났다. ‘남녀 상관없이 능력껏 일하고 벌면 되는 세상이다’, ‘요즘은 남자들도 배우자의 조건을 많이 따진다’ 등의 이유였다.

4위는 ‘성형미인’(6%)으로, ‘요즘은 성형수술이 많이 보편화 됐다’, ‘개인의 선택인데 존중 받아야 한다’ 등의 의견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2%를 차지해 5위에 오른 ‘장녀’에 대해서는 ‘장녀가 가정을 부양하는 책임이 클 것이라는 과거의 인식이 아직도 남아있을 뿐’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가연결혼정보㈜ 박미숙 이사는 “편견은 말 그대로 편견”이라며 “위 사항들 중 몇 가지가 해당된다고 해서 그 사람이 무조건 결혼기피상대가 되는 것은 아니다. 상대를 진정으로 알기 전에 조건만으로 지나치게 따지다 보면 내게 다가온 진짜 기회마저 놓치게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결혼정보회사 #결혼정보업체 #결혼정보 #성혼책임제도 #초혼 #재혼 #맞선 #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순위 #표준약관 #가입비 #무료상담신청 #러브테스트 #결혼정보회사등급 #결혼정보회사추천 #재혼정보회사 #상류층결혼정보회사 #결혼정보회사가입비 #결혼정보업체순위 #중매결혼 #대학생미팅 #결혼정보회사비용 #결혼정보회사후기 #결혼정보업체비용 #직장인미팅 #결혼상대자

이전글 문화일보 외 - ‘모태솔로였던 연인’ 둔 미혼남녀 고민 1위? ‘스킨십’
다음글 동아일보 외 - 미혼남녀 30%, “완벽한 조건남(녀) 나타나면 연인 정리하겠다”

가연 제휴 네트워크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연제휴 브랜드 어워드

안내자료 요청

안내자료 요청

가연 매니저는 심리, 가정복지, 통계 분야의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님께 최적의 성혼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이벤트 참여 입력폼
이름 학력
출생년도 19  

거주지역

성별
연락처
결혼이력
이메일
개인정보의 제공에 관한 사항

가연결혼정보㈜는 서비스 홍보 및 판매 권유를 위해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고자 합니다.
동의하지 않으셔도 회원가입 및 서비스 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항목 내용
수집·이용 목적 신상품·이벤트 정보 안내, 광고성 정보 제공, 성별·연령·결혼경력·거주지역·학력에 따른 맞춤형(세분화) 광고 콘텐츠 제공, 마케팅 및 프로모션 활용
수집 항목 성명, 성별, 출생년도, 결혼경력, 거주지역, 학력, 휴대전화번호, 이메일주소
보유·이용기간 동의 철회 또는 회원 탈퇴 시까지

※ 본 동의를 거부하실 권리가 있으며, 거부하시더라도 회원가입 및 서비스 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이벤트·혜택 등 마케팅 정보를 받아보실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안내

[회원가입 등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 수집·이용 목적

회원가입 의사 확인, 본인 식별·인증,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등 상담으로 연결되는 콘텐츠 참여 신청의 접수 및 처리 등

* 수집 항목

  • 회원가입 시: 이름, ID, 비밀번호, 성별,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가입인증정보(연계정보(CI) 등), 결혼경력, 거주지역, 학력, 직종
  •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시: 이름, 성별, 출생년도,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결혼경력, 거주지역, 학력

* 보유·이용 기간

회원 탈퇴 시 지체 없이 파기 (다만 아이디는 재사용 방지를 위해 구분 보관 / 가입인증정보(CI)는 인증 확인 즉시 파기).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등에만 참여한 경우, 동의 철회 시 또는 상담 목적 달성 시까지 보유.

* 동의 거부 관련

정보주체는 위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동의를 거부하시는 경우 회원가입 및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등의 신청이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