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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슈트 입은 신부, 달려가 포옹…결혼식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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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자체를 올리지 않는 '노웨딩족'도 늘어나는 추세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최근 미혼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2024 결혼 인식 조사'를 한 결과 예식 관련해 '상대방과 의견이 맞다면 생략해도 된다'는 입장이 37.8%, '굳이 필요 없다'가 11.4%였다. △예식 대신 더 필요한 곳에 지출하고 싶다(40.7%) △형식과 절차가 번거롭다(29.7%) △예식 비용 부담이 크다(25.2%) 등을 이유로 꼽았다.
->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진행한 설문조사가 활용된 기사 보도입니다.
◆ "어서 와!" 슈트 입은 신부, 달려가 포옹…결혼식이 달라졌다 (머니투데이,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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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