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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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결혼정보, 가을 맞이 ‘9월 도서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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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결혼정보, 가을 맞이 ‘9월 도서이벤트’ 진행
<사진 : 가연결혼정보㈜>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다양한 도서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가연은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가벼운 고백’, ‘우주를 건널수는 없더라도’, ‘오렌지와 빵칼’ 등 4권의 신권을 선정했습니다. 신청자들 중 추첨을 통해, 각 5권씩 총 20명에게 선물을 전달합니다.
대중문화 평론가 정덕현의 에세이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는 그가 선택한 드라마 명대사 45개와 함께 따뜻한 시각으로 풀어낸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드라마 속 대사와 글이 독자들의 지친 삶에 위로를 전해줄 것입니다.
‘가벼운 고백’은 서울대 김영민 교수의 에세이. 영감을 받은 이옥토 사진작가가 직접 조향을 입힌 풋사과 책갈피를 포함한 에디션이 출간됐습니다. 17년간 써낸 문장 중 365편의 단문을 선별한 에세이에 시각과 촉각, 후각을 더해 책의 감각을 음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주를 건널수는 없더라도’는 저자가 7개월간 자동차로 35,000km의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한 여행기를 담았습니다. 동해항부터 포르투갈 호카곶까지, 세상 끝까지 도망쳐본 저자가 머무르는 법과 두려워하지 않는 법을 깨우친 특별한 여정이 감동을 안깁니다.
‘오렌지와 빵칼’은 한국과학문학상 장편대상을 수상한 청예 작가의 SF 미스터리 소설입니다. 소설은 모두가 한 번쯤 겪어봤을 상황으로 독자를 이끌고, 정서 변화 시술이라는 과학적 상상력으로 만든 이야기와 강렬한 반전이 섬뜩함과 시원함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벤트는 가연 홈페이지 내 공연/문화 게시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정회원과 비회원 미혼남녀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은 게시판 공지 및 개별 연락으로 안내합니다.
가연결혼정보 관계자는 “계절의 변화와 함께 마음을 단단하게 채울 힐링 도서들을 준비했다. 책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휴식을 전할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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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