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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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 가연, 서울신문 임직원 대상 결혼지원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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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2일
가연, 서울신문 임직원 대상 결혼지원 제휴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 김영주, www.gayeon.com)이 서울신문(www.seoul.co.kr)과 임직원 대상으로 결혼지원 서비스 제휴를 맺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지난 8일 서울신문 미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가연결혼정보의 차별화된 결혼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협의했다. 이로써 서울신문 임직원들은 게시판에 공지된 서울신문 임직원 전용 페이지를 통해 가연만의 특별한 혜택과 결혼 서비스를 신청 후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제휴를 통해 서울신문 미혼 임직원만을 위한 전담 관리팀 구성은 물론 가연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셀프매칭 사이트 안티싱글(www.antisingle.com) 활동과 미팅파티 등 대대적인 서비스 제공 및 결혼 활동을 위한 적극적이고 다양한 서비스가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연결혼정보 김영주 대표는 “요즘 기업 차원에서 직원들의 성혼과 복지 증진을 위해 결혼지원에 대한 문의가 많다”라고 하며 “이번 서울신문과의 결혼지원서비스 제휴를 통해 서울신문 임직원들의 결혼에 대한 관심을 고양시킴은 물론 성혼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가연결혼정보㈜는 2006년 설립 이후 삼성카드, 코리아나 화장품, 복지사이트 이지웰 등과의 결혼지원 서비스 제휴를 맺었으며 최근에는 지속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한국주택금융공사, 홍익병원, 온누리병원 등과의 결혼지원 서비스 제휴를 체결해 우수한 회원 유치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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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