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매일경제 외 - 도대체 결혼이 망설여지는 이유가 뭔가요?
|
|
|---|---|
|
2011년 12월 9일 대한민국 미혼남녀들은 살림과 육아를 위한 비용마련 등 경제적인 문제를 결혼 후 가장 많이 희생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결혼을 결심하기까지 망설여지는 이유 역시 경제적인 부담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드러나 씁쓸함을 남겼다.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과 웨딩컨설팅업체 가연웨딩(www.gayeonw.com)이 미혼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결혼하면 가장 희생해야 하는 것은?’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성의 58%와 여성의 47%가 ‘살림, 육아를 위한 경제적 부담’을 1위로 꼽았다. 그 뒤를 이어 남성은 ‘다른 이성 접근 금지’(26%), ‘개인시간’(16%)이라고 답했으며 여성은 ‘개인시간’(37%), ‘다른 이성 접근 금지’(16%) 순이었다. 그렇다면 반대로 ‘결혼하면 얻을 수 있는 것’이라는 질문에는 남성 41%가 ‘가족이라는 심리적인 안정감’이라고 답했으며 여성은 36%가 ‘사랑하는 사람과 영원히 함께 하는 것’(36%)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그 뒤를 이어 남성은 ‘아이의 탄생’(31%), ‘사랑하는 사람과 영원히 함께 하는 것’(28%) 순으로 답했으며 여성은 ‘아이의 탄생’(34%), ‘가족이라는 심리적인 안정감’(30%)을 순이었다. 더불어 ‘결혼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남성은 ‘꼭 필요하다’라고 답한 비율(40%)이 ‘의지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38%)라고 답한 비율보다 다소 높았지만 여성은 ‘의지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44%)가 가장 높았고 ‘꼭 필요하다’는 29%에 머물러 여성이 남성보다 결혼은 선택이라는 인식이 더 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렇다면 ‘결혼을 결심하기까지 망설여지는 이유’에 대해서는 남성(53%)과 여성(35%) 모두 ‘내 집, 혼수마련 등 경제적인 부담’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남성은 ‘책임의식 결여’(28%), ‘고부갈등 등 집안갈등’(11%), ‘배우자에 대한 확신부족’(8%)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고부갈등 등 집안갈등’(33%), ‘배우자에 대한 확신부족’(24%), ‘책임의식결여(8%)’ 순이었다. 웨딩컨설팅업체 가연웨딩 어광진 대표는 “최근 결혼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면서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결혼을 망설이는 이유와 결혼 후 가장 많이 포기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 남녀 모두 경제적인 부담을 꼽았다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며 “적절한 웨딩컨설팅업체를 통해 결혼을 준비한다면 형편에 맞춰 결혼을 진행할 수 있고 그 이후에도 합리적인 소비를 통해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나간다면 결혼이 결코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
|
| 이전글 | 아시아투데이 - 가연결혼정보, 12월 무료 문화•공연 이벤트 |
| 다음글 | 경향신문 외 - 여성 36%, 고부갈등 해결책은 ‘독립 뿐’ |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