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아크로팬 외 - 외로운 솔로부대, 아무리 급해도 이런 '과잉배려'는 필요없다?
|
|
|---|---|
|
2014년 8월 8일자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과가연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매칭 사이트 안티싱글(www.antisingle.com)에서는 휴가 시즌을 맞아 자신을 솔로라고 답한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바캉스시즌, 솔로인 당신의 휴가계획’에 대해 물었다.
한편 솔로를 위해 주변에서 제공하는 ‘배려’에 대해서 알아봤다. 솔로인 친구 또는 지인을 위해 주변인이 친절을 베푼다고 베풀지만 사실 솔로 입장에서는 그리 달갑지 않은 것들에 대해 알아봤다.
응답자 40%는‘솔로인 이유를 지적하며 충고하는 지인’이라고 답했다. “제발 눈 좀 낮춰”, “넌 이래서 연애를 못 하는 거야”라는 등 따끔한 충고로 오히려 솔로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경우가 해당됐다.
36%는 ‘아무나 소개해주며 생색내는 주선자’가 꼽혔다. “이 정도면 됐잖아”, “일단 만나나 봐”라며 솔로의 의견이나 이상형과는 상관없이 아무나 엮어주려는 경우였다. 17%는 ‘괜한 고민상담 해준다며 상처만 주는 친구’가 차지했다. “왜 결혼을 못하지?”, “연애 마지막으로 해본 게 언제지?”라며 걱정해주는데도 오히려 상처가 되고 마는 친구들이 예로 꼽혔다. 마지막으로 ‘같이 솔로생활이나 즐기자는 도움 안 되는 친구’가 7%를 차지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박미숙 이사는 “솔로에 대한 지나친 배려가 오히려 부담이 되기도 한다”며 “주위의 지나친 관심보다는 묵묵한 응원이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
|
| 이전글 | 세계일보 외 - '올해 안에 짝 찾고파' 하반기 결혼상담 늘어나 |
| 다음글 | 동아일보 외 - 여자나이 29.5세, 미혼여성 71% '결혼 스트레스 받는다' |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